신생 겨울호에 신작시 10편 발표
신생 겨울호에 신작시 <조개껍데기> <사랑의 뒤쪽> <호박 넝쿨이 받들고 있는 호박꽃 진 자리는> <아침 운동> <귀가> <입춘> <모월모일이라는 별자리> <물걸레> <우편물 감상> <폭설> 등 10편을 발표했습니다. 최영철 시인과의 대담 '헐거워진 구멍과 숨겨진 말' 이 함께 게재되어 있습니다.